캠핑 그리들 버너 (그리들 스토브) :: 홀리데이 그리들 파워스토브 vs 옥타곤 해바라기 버너(이소 스토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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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짓기도 힘드네요.

제가 알기로는 버너로 명명하는게 올바른 표현 같은데(?)

스토브라는 명칭이 제품명에 들어가 있어서 좀 헷갈리네요. ㅎㅎ

 

뭐, 어찌 되었건 간에.... 의미 전달은 둘 다 ok !~!

 

 

본 글의 중요한 내용은

제 그리들에 알맞은 제품은 어떤것일까 ?

이겁니다.

 

 

먼저 홀리데이 포장입니다.

나름 외관 포장박스까지 세심한 신경을 썻네요. ^^

 

 

 

 

그리고, 함께 딸려 오는 순정품 !

버너 가방입니다.

 

 

 

 

 

 

가방에는 버너 본 제품과

이소가스통 2개를 함께 수납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들 파워 스토브 !!

그런데 디자인 등록이라니...

등록번호가 없는것으로 보아 출원을 한듯 싶네요.

솔직히 디자인 출원 & 등록은 큰 의미가 없더라능......

 

 

 

 

 

 

손잡이가 있어서

이동시 편의성을 주었네요

 

 

 

 

 

 

국물받이 뚜껑은 위 손잡이를 벌려 빼내면 빠지는데

상판 분리 후 보이는 버너 내부 모습입니다.

 

 

 

 

 

 

액출 가스를 기회 시켜주는 동파이프입니다.

 

 

 

 

 

 

동파이프의 외경은 약 4MM 입니다.

잘라 보질 않아 내경은 모릅니다. ㅎㅎ;;;

 

 

 

 

 

점화기 모습입니다.

 

 

 

 

 

보통 점화플러그의 끝단은 뽀족한 상태던데

왜 뭉퉁하게 잘라 뒀을까 ? 궁금증이 생깁니다.

뭐, 불만 잘 붙여주면 되겠지만요.. ㅎㅎ;;

 

 

 

 

 

 

 

뒤집어 밑바닥을 볼게요.

 

 

 

 

 

 

검사필 스티커가 붙여져 있습니다.

제조원이 동산기업입니다.

 

역시 플랫폼을 가진 자가 돈을 버는 세상입니다. ㅠㅠ

 

저 또한 몇가지 아이템들을 제조해서 판매를 했기에

제조원이 가지는 비애(?)를 느낄 수 있습니다. 에휴.... 

 

 

 

 

 

 

홀리데이 그리들 스토브는

가스 호스길이가 80CM 입니다.

 

길어서 편리하겠네요.

 

저는 테이블 매립을 생각하기에 길어서 불편할 것 같아요 ㅎㅎ

 

또, 홀리데이 그리들 스토브는

화력 조절 손잡이는 가스통 상부에 1개가 존재 하네요.

 

 

 

 

 

 

화구의 직경입니다.

약 85MM 가 나옵니다.

 

중요한 건,

가운데가 좀 썰렁하구만요.... -.-;

 

불길이 가운데로 갈 수 있게 구멍 좀 뚫어 줬다면 좋알을 거란 생각입니다.

 

 

 

 

 

 

 

이렇게 홀리데이 그리들 스토브는 그만 구경하고 옥타곤 이소 스토브로 넘어갈게욤

제품 포장박스입니다.

 

 

 

 

 

 

 

 

요렇게 들어 들습니다.

 

 

 

 

 

 

비닐을 벗기고

보이는 모습은 요로콤 생겼습니다. 

 

 

 

 

 

 

바로 뒤집어 바닥을 보면

 

화력 조절을 하는 손잡이가 두개가 존재하네요.

가스 호스 길이는 홀리데이보다는 짧아요 ~

 

 

 

 

 

 

옥타곤 그리들 스토브도

상판을 벗겨 보았습니다.

 

상판을 벗기는 방법은 홀리데이 그리들 스토브랑 동일하게 손잡이를 빼내면

빠지는 구조입니다.

 

얘는 스뎅으로 만들어 졌어요.

 

 

 

 

 

 

 

옥타곤 그리들 스토브의 화구 모습입니다.

액출 가스를 기화 시키기 위한 동파이프의 모습도 함께 보실 수 있어요.

 

 

 

 

 

 

 

옥타곤 그리들 스토브의 외경은 3MM입니다.

홀리데이 보다 1MM 가늘군요. ^^

 

 

 

 

 

 

화구의 직경은

96MM 가량 나옵니다.

 

홀리데이 제품보다 10MM 가량 더 넓어요.

 

제 개인적은 생각으로(불을 붙여 보진 않았지만) 이 녀석이 더 맘에 듭니다.

왜냐면...

 

제 그리들 직경이 39CM 라

이 녀석이 화구도 더 넓고, 화구 가운데도 불길이 나올 수 있게 만들었으니 말입니다.

 

 

 

 

 

 

그리고, 뭔가 좀 있어 보이는 디자인 ?? ㅋㅋㅋ

화구가 뻥 뚫리게 만든 이유가 있을듯 한데

아직은 사용하기 전이라 그 이유를 갸름하긴 어렵네요.

 

 

 

 

 

 

 

빼낸 손잡이를 함꼐 놓고 찍어 보았어요.

거의 동일하다는 느낌이네요. 

 

누가 카피를 ???? ㅋㅋ

 

 

 

 

 

 

 

버너 외형 크기 비교입니다.

엇비슷합니다.

 

 

 

 

 

 

 

 

버너의 가운데 기둥 모습도 좀 차이가 크네요.

옥타곤은 훨 굵은 기둥에 가운데 공기 구멍도 션하게 큼지막하게 뚫어 놨네요.

 

 

 

 

 

 

 

그에 비하면,

홀리데이는 아래 사진처럼 생겼습니다.

 

 

 

 

 

 

그리고 별거 아닌

옥타곤 그리들 버너의 점화기의 모습 !

 

 

 

 

 

 

그래, 이 녀석은

나름 불꽃이 잘 튀겨 줄 것 같이 뽀족스타일을 유지하고 있네요. ㅎㅎ

 

 

 

 

 

 

 

뭐, 이렇게 대략적으로 외형만 가지고 두개를 비교해 봤어요.

 

본의 아니게, 버너 구입을 동시에 하게 되어 이렇게 비교할 기회가 생겼는데

하나는 변심으로 반품각입니다.

 

무엇을 써야 할련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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